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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석 권사, 청장년선교회서울남연회연합회 회장으로 선출제32차 총회를 열고 감사 선출 등 임원 개선
김형준 기자 | 승인 2019.11.28 04:08
회장으로 선출된 후 총회 첫 사회를 맡은 장동석 권사
청장년선교회서울남연회연합회 회장의 총회 사회권을 상징하는 의사봉을 전달하고 있는 모습. 사진 왼쪽이 신임 회장으로 선출된 장동석 권사, 오른쪽이 직전 회장이 된 김도현 권사

장동석 권사(큰믿음유신교회)가 청장년선교회서울남연회연합회(이하 청장년선교회)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

청장년선교회는 지난 11월 23일 제32차 정기총회를 열고, 지난 1년간의 결산 및 보고와 함께 2019년을 이끌어갈 회장 및 감사를 선출함과 동시에 임원들을 선임했다.

총회원들에 의해 회장으로 선출된 장동석 권사는 “부족한 저를 회장으로 선출해 주셨기에 회원들의 기도와 지원이 절실하다”며 “청장년선교회의 전통을 잘 유지하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감사에는 직전 회장이 된 김도현 권사와 역대 회장인 이남창 권사가 선출됐다. 또 장동석 신임 회장은 총무에 이호의 집사, 기획부회장에 이명남 집사, 운영부회장에 심병섭 권사, 국외선교부회장에 석두원 권사를 호명해 선임했다.

청장년선교회 총회는 지난 1년간의 사업과 회계 등을 모두 통과시켰고, 수고한 김도현 회장 및 임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또 김도현 회장은 서울찬양제 및 가족사랑캠프 준비위원장을 맡은 공로로 유현신 권사에게 감사패를 수여했고, 임원들에게도 감사의 마음으로 선물을 전달했다.

서울남연회 최현규 감독은 정기총회에 앞서 드린 개회예배에서 ‘성령이 역사를 만든다’(행 1:8)이라는 제목의 말씀으로 청장년선교회의 수고를 권면했다.

최 감독은 “성령이 진정으로 임하면 살아 있는 존재가 되고, 성령의 능력에 사로잡히면 은혜를 구하는 동지를 얻는다”라며 “성령에 의해 주님의 몸된 교회를 영화롭게 하는 존귀한 청장년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큰믿음유신교회 이홍규 목사는 이날 개회 예배에서 청장년선교회의 앞날을 축도로 축복했다.

개회 예배 사회를 맡은 장동석 권사(기획부회장)
개회 예배 중
말씀을 전하고 있는 최현규 감독
개회 예배 중
봉헌 기도하고 있는 심병섭 권사
개회 예배 중 인사말을 전하고 있는 회장 김도현 권사
총회에 참석한 내외빈들. 오른쪽은 안병선 남선교회서울남연회연합회 회장
축도하고 있는 이홍규 목사
기념 촬영
정기총회 개회 선언하고 있는 김도현 회장
정기총회 기도하고 있는 박영락 28대 회장
청장년선교선언문 낭독하고 있는 이오희 집사
청장년선교선언문 낭독 중인 회원들
청장년선교선언문 낭독 중인 회원들
임원들의 인사
감사의 마음으로 선물을 나눠주고 있는 김도현 회장
서울찬양제 및 가족사랑캠프 준비위원장을 맡은 공로로 유현신 권사에게(사진 왼쪽) 감사패를 수여하고 있는 김도현 회장
회장 단독 후보인 장동석 권사의 인사말
회장 선출 이후 의사봉 전달
회의를 진행하기에 앞서 의사봉을 두드리는 장동석 권사
회의를 진행하고 있는 장동석 신임 회장
감사로 선출된 이남창 권사(사진 왼쪽)와 김도현 권사
역대 회장들의 기념 촬영

 

 

 

 

 

 

김형준 기자  ccancan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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