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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선교회전국연합회, 신년하례회 개최2020년 ‘다시 뜨겁게, 감사!’ 주제 속에 하나되는 행사 가져
김형준 기자 | 승인 2020.01.06 22:19
여선교회전국연합회는 1월 6일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사진은 행사 중 서로에게 새해 인사를 하는 장면
예배를 마치고 기념 촬영한 모습
신년 인사를 하고 있는 백삼현 회장
특별찬양하고 있는 여선교회전국연합회 합창단
헌금 특송하고 있는 여선교회 임원들


‘다시 뜨겁게, 감사!’ 

여선교회전국연합회(회장 백삼현 장로)가 2020년 새로운 주제 속에 하나되어 새 희망의 첫 발걸음을 내딛었다. 

여선교회전국연합회는 1월 6일 여선교회관에서 신년하례회를 개최하며 한 뜻으로 여선교회를 위해, 교회를 위해 넘치는 감사로 충만하고 거룩한 사명을 품고 나가기로 결단했다.

백삼현 회장은 인사말에서 지난해 여선교회의 열정으로 인해 총회에서 ‘성폭력대책위원회’가 신설된 것에 자축하면서, “우리 여선교회의 힘으로 구렁텅이에 있는 감리교회가 끌어나오고 있다”며 “하나님이 감리교회와 한국 교회를 위해 여선교회를 쓰시려고 하고, 바로 여러분이 하나님이 쓰시고자 하는 주인공”이라고 여선교회 회원에게 자부심을 심어주었다.

이어 백 회장은 “새로운 해가 되었다고 해서 희망적인 길이 아님을 알지만, 우리는 이제 회복에서 감사로 나아가려고 한다”며 “어려움이 있다고 해도 함께 즐거운 마음으로 극복해 나가면 하나님이 이기게 해 주실 것을 믿는다”고 힘차게 목소리를 높였다. 

또 백 회장은 안식관에 대해서도 “안식관도 77억원에서 현재 6억원이 모자르지만 분명히 해 낼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하며, “올해도 나태하지 말라고 6억원을 남겨주신 줄로 알고 더욱 기도에 힘쓰자”고 힘주어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연회장과 지방회장들과 임원들 거의 모두 참석해 새로운 출발을 함께 했다. 예배 인도는 정효순 부회장(중부연회연합회장), 기도에 이현숙 부회장(동부연회연합회장 : 여선교회를 위해), 안선혜 부회장(충청연회연합회장 : 감리교회를 위해), 헌금 기도에는 이춘옥 부회장(경기연회연합회장)이 맡았다. 

여선교회전국연합회 합창단은 특별찬양으로 은혜롭게 했고, 윤보환 감독회장직무대행은 ‘살리는 사람들’(마 28:1~10)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윤 감독회장직무대행은 “살리는 사람들은 십자가과 부활과 승천을 경험한 사람들”이라며 “이것을 경험한 사람들이 눈물로 기도하여 교회와 사람들을 살렸다. 여선교회가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눈물의 기도로 감리교회와 한국교회를 살릴 줄 믿는다”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번 신년하례회를 통해 각 임원들과 증경회장 등이 차례로 나와 서로 새해 인사를 나누기도 했다. 또 참석자들은 서로간에 인사하며 하나님의 은혜가 축복이 서로에게 임하기를 빌었다.

모든 행사는 윤보환 감독회장직무대행의 축도로 마치고 여선교회가 준비한 식사를 하며 교제를 갖는 시간도 가졌다. 

■ 사진으로 보는 신년하례회
 

단상의 모습 적은돈 저금통이 쌓여 있다.
예배의 모습.
예배 사회를 맡은 정효순 부회장
예배 모습
예배 모습
예배 모습
여선교회를 위해 기도하고 있는 이현숙 부회장
감리회를 위해 기도하고 있는 안선혜 부회장
특별찬양하고 있는 전국연합회 합창단
특별찬양하고 있는 전국연합회 합창단
특별찬양하고 있는 전국연합회 합창단
말씀을 전하고 있는 윤보환 감독회장직무대행
말씀을 전하고 있는 윤보환 감독회장직무대행
헌금 특송하고 있는 전국연합회 임원
헌금 특송하고 있는 전국연합회 임원
헌금 기도하고 있는 이춘옥 부회장
적은돈 봉헌하고 있는 지방회장들
적은돈 봉헌하고 있는 지방회장들
새해 인사하고 있는 백삼현 회장
예배 모습
인사하고 있는 전국연합회 임원들
인사하고 있는 산하기관장들과 임원
인사하고 있는 여선교회 사무직원들
새해 인사하고 있는 임원들
새해 인사하고 있는 증경회장들
새해 인사하고 있는 증경회장들
새해 인사하고 있는 고문들
새해 인사하고 있는 윤보환 감독회장직무대행과 참석자들
서로 새해 인사하고 있는 참석자들
광고하고 있는 엄일천 총무
회가 제창 중
축도하고 있는 윤보환 감독회장직무대행
기념 촬영 중

 

 

 

 

 

 

 

 

 

김형준 기자  ccancan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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