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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장년선교회전국연합회 본부 사무실, 쾌적하게 변신최창환 사평국 총무 지시로···창고처럼 방치되던 곳, 이젠 회의도 가능
김형준 기자 | 승인 2020.02.17 23:12
청장년선교회전국연합회의 사무실 공간을 사무실답게 만든 최창환 총무가 매우 즐거워하며 책상 등의 배치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감리회관 본부 16층 사회평신도국 사무실 한쪽에 자리잡혀 있던 청장년선교회전국연합회 사무실이 최근 깔끔하게 정리되어, 청장년선교회가 앞으로 활동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처럼 앞 쪽에는 청장년선교회 간사 자리와 함께 테이블 세 개와 U자형 테이블, 서랍장, 의자 6개 등이 마련돼 쾌적하게 변신했다. 그리고 한쪽에는 전국연합회 회장 명패도 배치해 감리회의 한 기관으로서의 명색을 제대로 갖출 수 있었다.

사실 이 사무실은 예전에는 거의 방치하다시피해서, 여러 물품을 갖다 놓아 마치 창고처럼 여겨질 정도였다. 그래서 전국연합회 회장과 임원들이 본부에 들려도 제대로된 자리가 없어서 주로 사회평신도국 총무실 회의 탁자를 이용할 뿐이었다. 그러나 최근 사회평신도국 최창환 총무가 이러한 사실을 발견하고 청장년선교회전국연합회가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지시해 지금과 같은 모습으로 변모했다. 

변신한 청장년선교회전국연합회 사무실

특히 배려가 돋보인 것은 이 공간에서 회의까지 가능하게 되었다는 점이다. 전국연합회 회장 책상과 뒤에 있는 책상을 연결해 가운데 놓으면 의자를 둘러놓고 회의를 할 수 있게 된다. 그래서 의자도 더 많이 구비했던 것이다.

최창환 총무는 어떻게 회의를 할 수 있는가 직접 책상 배치를 바꾸며 보여주었다. 책상을 돌려놓고 배치하다보니 최대 7~8명 정도는 넉넉히 회의를 할 수 있는 공간이 되었다. 

또 최 총무는 "왼쪽에 있는 책장도 정리해서 청장년선교회가 온전히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며 "회의할 인원이 더 많이 와서 비좁게 되면 총무실에 있는 회의 책상을 사용하면 된다"고 청장년선교회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변신한 청장년선교회전국연합회 사무실

 

 

김형준 기자  ccancan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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