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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선교회남부연회 22대 회장 이보형 장로 은퇴연회 및 전국 연합회 활동으로 남선교회 발전에 크게 기여
곽상길 장로 | 승인 2020.02.18 19:46
이보형 장로 내외


남선교회남부연회연합회 제22대 회장으로 섬기던 이보형 장로(한빛교회)가 은퇴했다.

지난 16일 열린 대전서지방회(류연준 감리사)에서 이보형 장로는 공식 은퇴했다. 이보형 장로는 2017년 4월 14일 모교회인 한빛교회에서 남선교회남부연회연합회 회장으로 취임하며 '기도하며 전도하는 남선교회'라는 주제 속에 열심히 남부연회 발전을 위해 사명을 감당했다. 이외에도 이보형 장로는 제39회 전국 평신도 동계수련회에서 준비위원장을 맡아 행사를 은혜롭게 치른 바 있다.

이보형 장로는 작년 7월 곽상길 장로에게 회장직임을 인계하고 올해 지방회에서 은퇴했다.

이날 지방회에서는 김종철 장로, 박용호 장로가 은퇴하고 이관목 장로 외 1명의 장로가 안수를 받았다.


■ 이보형 장로 프로필

1949년 3월 15일생
대전서지방 남선교회지방회장/남선교회남부연회연합회 회장 역임/현 장로회전국연합회 부회장

공로패를 받고 있는 모습
은퇴 및 장로 안수 대상자

 

곽상길 장로  lifewood012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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