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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국 총무 김두범 목사 첫출근 인사임원들과 함께 코로나 확산 방지위한 긴급 임원회 개최
김형준 기자 | 승인 2020.03.03 15:11
임원회의 모습
김두범 목사

교육국 총무로 임명되었던 김두범 목사가 2일 첫출근하고, 윤보환 감독회장직무대행 및 각국 총무로부터 인사를 나눴다.

이날 오찬에 앞서 감독회장실에서 마스크를 한 채 모인 자리에서 신임 총무에 대한 인사와 함께 본부내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한 대책을 위한 긴급임원회도 가졌다.

임원회에서는 각국의 대책 방안을 보고하고, 코로나19의 확산 사태를 1주일 경과 상태를 지켜보고 차후 본부 출퇴근에 관한 입장을 정리하기로 했다. 

현재 본부는 정부의 시책에 따라 당분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단축 근무하고 있다.

한편 김두범 총무는 교육국으로부터 천거를 받아 2월 17일자에 인사 발령 공고받았다. 김 총무는 목원대 신학과, 연세대 연합신학대를 졸업, 뉴욕 신학대학원과 웨슬리신학대학원에서 석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또 2006년부터 4년간 교육국 총무를 역임한 바 있다.

김형준 기자  news@kmc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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