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행사뉴스
청장년경기연회, 평일에도 코로나 19 방역 사역3월 12일 안산, 안산남지방 5개 교회에 방역
최동훈 권사 | 승인 2020.03.14 12:20
열방드림교회 방역 중

청장년선교회경기연회연합회(회장 최동훈 권사)가 지난 12일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연회내 교회 방역에 힘써, 코로나19 방역 사역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청장년선교회가 이날 방역에 힘쓴 곳은 안산지방, 안산남지방이다. 최 회장은 "우리가 지난달 28일 처음으로 비전교회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방역한 것이 소문이 나서 도움을 요청하는 교회가 많아졌다"며 "그래서 시간이 되는 회원들과 힘을 모아 평일에도 방역하고 있다."고 말했다.

방역한 교회는 은혜교회(송익성 목사), 열방드림교회(박영기 목사), 서안산시온교회(이창갑 목사), 꿈꾸는 빛의교회(이혜은 목사), 수정교회(이명수 목사)였다.

청장년선교회 회원들은 방호복까지 갖추고 알콜소독용액을, 예배당을 비롯해 사택, 서재, 화장실, 복도 등 교인들의 손이 닿은 곳이라면 곳곳에 뿌리며 소독했다.

이날 방문한 교회들도 방역에 힘들어하던 곳이다. 코로나19로 인해 교회마다 모임을 자제하고 영상 예배로 대체하고 있지만, 이럴 때일수록 비전교회는 더욱 힘들 수밖에 없는 게 현실이다. 교인들이 안심하고 교회에 찾아올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방역이 필수적이지만 이 역시 인력과 비용 때문에 손놓고 있는 실정. 

따라서 청장년선교회의 방역은 교회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고, 청장년선교회의 힘을 요청하고 있는 교회가 늘어나고 있다. 청장년선교회는 앞으로도 방역 사역을 계속 해나갈 예정이다.

은혜교회 방역 중
방역을 마치고 은혜교회 송익성 목사(왼쪽에서 두번째)과 기념 촬영
열방드림교회 방역 중
열방드림교회 방역 중
서안산시온교회 이창갑 목사(앞줄 가운데)와 기념 촬영. 서안산시온교회는 지하에 외국인 숙소와 쉼터를 운영하고 있다.
서안산시온교회 방역 중.
서안산시온교회 방역 중.
꿈꾸는 빛의교회 이혜은 목사(사진 오른쪽에서 두번째), 공종환 장로와의 기념 촬영. 사진 왼쪽은 직전회장인 이병구 권사, 두번째가 최동훈 회장. 이 교회는 어린이 전도사역 중을 중심으로 지역 아이들을 양성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수정교회 방역 중
수정교회 방역 중
수정교회 방역 중

 

 

 

최동훈 권사  news@kmcdaily.com

<저작권자 © 감리교평신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동훈 권사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 서울 마포구 독막로 28길 10, 상가 109동 B101-465호(신수동)  |  대표전화 : 1522-3497
등록번호 : 서울, 아52802  |   발행인 : 장채광  |  편집인 : 김형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형준
E-mail : news@kmcdaily.com
Copyright © 2020 감리교평신도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