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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장년경기연회, 다섯번째 코로나 방역 활동방역과 함께 쌀도 지원···"비전교회에 작은 희망"
최동훈 권사 | 승인 2020.03.25 16:41

청장년선교회경기연회연합회(회장 최동훈 권사)는 지난 3월 21일 경기연회내 교회에 대해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방역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방역 활동은 다섯번째로 경기연회내 교회들이 청장년선교회가 방역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꾸준히 요청하기 때문에 이뤄지고 있다.  

이번 주에 방역한 교회는 권선동지방의 하나교회(이재휘 목사), 희망교회(한상훈 목사), 팔달지방 성화교회(최선순 목사), 오산지방의 제자로교회(박상진 전도사), 영통지방 살아가는교회(이건우 전도사)였다. 4개 지방 5개 교회로 이 중에 4개 교회는 비전교회다. 

코로나19가 지역으로 확산된만큼 경기도에서는 강력하게 현장 예배에 대한 조건을 까다롭게 요구함에 따라 비전교회는 예배드리는 데 매우 힘들었다.  

따라서 청장년선교회의 이런 방역은 예배를 드리지 못하는 비전교회에 조금이나마 희망의 끈이 되고 있다. 청장년선교회 임원들은 방역만이 아니라 교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기회가 되었다. 또 임원들의 모금으로 이뤄진 쌀 20kg을 지원해, 쌀값마저 고민해야 하는 비전교회 목회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받았다. 

이날 방역에는 최동훈 회장과 이병구 직전회장이 함께 했고 교회마다 구석구석 소독액을 뿌렸다. 

최 회장은 "앞으로도 청장년선교회는 요청하는 교회들이 있으면 계속 방역 활동을 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 하나교회(이재휘 목사)


■ 희망교회(한상훈 목사)


■ 성화교회(최선순 목사)


■ 제자로교회(박상진 전도사)


■ 살아가는교회(이건우 전도사)

 

 

 

 




 

최동훈 권사  news@kmc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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