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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장년남부연회, 12교회에 코로나 방역 봉사"코로나 진정될 때까지 계속 봉사할 것"
윤승재 권사 | 승인 2020.03.25 17:10
대성교회 방역봉사

청장년선교회남부연회연합회(회장 윤승재 권사)는 지난 3월 21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연회 내 교회를 대상으로 지난주에 이어 코로나19 방역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청장년선교회측은 대전서북지방과 대전지방의 교회들과 연회 본부로 방역을 신청한 교회 중 12개 교회를 대상으로 했다고 밝혔다. 

교회명을 보면 대전둔산지방의 도시안의교회(이상철 목사), 대전서북지방 주원교회(박남규 목사), 반석중앙교회(임치운 목사), 두란노교회(주정로 목사), 대전중앙지방 오병이어 교회(양성훈 목사), 대전남지방 더드림교회(김기호 목사), 산서교회(김윤기 목사), 대전서지방 요엘선교교회(함해영 목사), 대전지방 대성교회(김용렬 목사), 용운동교회(송상석 목사), 대전북지방 주심교회(이좋은 목사), 대전유성지방 선한교회(권명주 목사)였다. 

이날 함께 한 봉사자는 회장 윤승재 권사(큰빛교회), 직전회장 김지중 장로(논산제일교회), 총무 윤승현 집사(큰빛교회), 기획부회장 이종재 집사(힐탑교회), 사업부회장 오일진 집사(갈마교회), 대전동지방임원 최재열 집사(제자들교회)다. 

임원들은 각 교회에 들어가서 예배당과 화장실, 복도, 손잡이, 서재, 악기, 의자 등 꼼꼼하게 소독액을 뿌리며 철저히 교회 예방에 기울였다. 

청장년선교회 활동으로 인해 교회 예배에 큰 도움이 되는 것을 물론이다. 각 지역에 코로나가 확산되면서 현장에서 예배드리는 것이 점점 압박을 받고 있는 중이기 때문이다. 이에 방역 봉사는 교인들뿐만 아니라 시민들에게도 교회를 안전하게 볼 수 있게 한다는 점에서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영상예배가 어려운 비전교회는 이 방역 봉사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윤승재 회장은 "코로나 사태가 잠잠해질 때까지 남부연회 본부와 협력하여 주말 방역봉사를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더드림교회 방역
산서교회 방역전 단체사진
도시안의교회 방역
반석중앙교회 임지훈 목사와 함께 기도
선한교회에서 방역후 사진촬영
오병이어교회 양성훈 목사와 방역후 단체사진
대성교회 김용렬 목사와 방역봉사 전 단체사진
대성교회 방역봉사
용운동교회 송상석 목사와 방역봉사 후 단체사진
용운동교회 송상석 목사의 기도
봉사 활동한 임원들. 사진 왼쪽부터 오른쪽으로 윤승현 집사, 윤승재 권사, 오일진 집사, 이종재 집사, 최재열 집사

윤승재 권사  news@kmc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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