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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선교회서울연회, 영성수련회 위한 워크샵 개최9월 5일 광림수도원에서 평신도 영성수련회 예정···감람산기도원 인수 위해 뜨겁게 기도
유승훈 기자 | 승인 2020.08.03 06:07
예배 마치고 기념 촬영 중

제21대 남선교회서울연회연합회(회장 윤문근장로)는 지난 8월 1일 신내교회(담임목사 김광년)에서 제33회 평신도 영성수련회 준비를 위한 제2차 임원회의(워크샵)를 개최했다. 

이날 워크샵에서는 1부로 회장 윤문근 장로의 사회로 예배를 시작하였고 감람산기도원 인수위 사무국장인 이관희 장로가 기도를, 신내교회 담임 김광년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이어서 2부 순서로 준비위원장인 유영준 장로가 회의를 진행하여 ▲ 참석자 인사 및 소개 ▲ 프로그램, 강사, 및 주관지방 임사자 확인 ▲ 지방별 동원계획, 선교협찬 확인 ▲ 업무분장 협의 ▲ 스케줄 확인 ▲ 기타사항 순으로 논의했다.

안건토의 시간에는 남선교회서울연회연합회에서 총력을 다해 추진 중인 감람산기도원(사무국장 이관희 장로) 인수건과 광화문 희망전도(전도부장 이원상 장로)에 대해서 듣고 의견을 나누었다.

이어진 합심기도 시간에는 ‘감람산 기도원의 인수’와 ‘불의의 사고를 당해 의식이 없는 이태원교회 김용일 장로’를 위해 마음을 모아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을 갖고 장봉환 선교사의 마무리 기도로 임원회의를 마쳤다.

회의를 마친 후 회의 참석자들은 신내교회 여선교회에서 정성스럽고 맛있게 준비한 식사를 함께했다. 모든 순서는 코로나로 인해 충분한 거리두기를 갖고 진행됐다.

제33회 서울연회 평신도 영성수련회는 9월 5일(토) 오전 9시 50분부터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에 위치한 광림수도원에서 ‘행동하는 신앙(마 7:1)’이라는 주제로 진행될 예정으로, 강사로는 서울연회 원성웅 감독, 정동제일교회 송기성 목사, 열림교회 이인선 목사, 은평교회 김동현 목사가 나서 은혜로운 말씀을 전한다. 
 

남선교회서울연회연합회 회장 윤문근 장로
광고 중인 노재민 장로(총무, 사진 왼쪽), 오른쪽이 남선교회 회장인 윤문근 장로
기도 중. 서 있는 이가 이관희 장로
말씀을 전하고 있는 김광년 목사
안건 토의 중
안건 토의를 진행하고 있는 유영준 장로
신내교회 여선교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음식으로 식사하고 있는 회원들
평신도영성수련회 포스터

유승훈 기자  news@kmc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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