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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회 평신도 수련회, 코로나로 인해 9월 5일에서 10월 17일로 변경남선교회서울연회연합회 제3차 임원회의 갖고 결정
유승훈 기자 | 승인 2020.08.24 05:31
회의를 마치고 기념사진

남선교회서울연회연합회(회장 윤문근 장로)는 22일 오전 11시 제33회 평신도 영성수련회 준비를 위한 제3차 임원회의를 가졌다. 이번 회의는 9월 5일에 진행하려던 영성수련회가 코로나 19의 재확산으로 인한 정부 발표에 협조한다는 의미에서, 행사 일정을 10월 17일로 변경하기 위한 안건으로 모이게 되었다.

임원회의에서는 참석자 전원의 발열 체크와 방문기록카드 작성이 철저하게 이루어졌다. 회장 윤문근 장로의 개회사로 시작이 되었고 양광옥 장로가 '어려운 시기에 이자리에 모인 남선교회 임원들이 각자의 생각이 아니라 성령님께서 인도하시는 생각으로 사명을 감당하게 하여 달라'고 개회기도를 한 후에 준비위원장 유영준 장로가 회의를 진행했다.

회의에서는 ▲ 참석자 인사 및 소개 ▲ 프로그램, 강사, 및 주관지방 임사자 재확인 ▲ 지방별 동원계획, 선교협찬 재확인 ▲ 업무분장 협의 ▲ 스케줄 재확인 ▲ 기타사항 순으로 논의하여 제33회 평신도 영성수련회를 10월 17일로 변경을 결의하였다. 

이어 영성수련회 홍보동영상을 시청한 후 남선교회원들의 건의사항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남선교회서울연회연합회 총무인 노재민 장로는 현재 인원 동원상 위주로 시상을 하는데 광고협찬 부분도 시상을 함으로 동기부여를 주었으면 한다는 제안을 하였고, 감람산기도원 인수위 사무국장인 이관희 장로가 크고 작음을  떠나서 서울연회의 모든 교회들과 남선교회서울연회의 모든 임원들이 동참해 줄 것을 건의하였다. 

회의를 마치고 남선교회전국연회연합회(회장 유재성 장로) 총무 전원일 장로의 기도로 제33회 평신도 영성수련회 준비를 위한 제3차 임원회의를 마쳤다. 회의를 마친 후 회의 참석자들을 위해 양광옥 장로가 식사를 대접했다. 남선교회서대문지방연합회 총무 최주호 장로(창천교회)는 체온 측정및 영상기록을 동시에 할 수 있는 검역용 발열감지 시스템 BON-SCAN을 남선교회서울연회연합회에 기증했다.

영상보기
https://www.youtube.com/watch?v=Q5R2MmzxsEs&feature=youtu.be
 

개회기도를 하는 양광옥 장로
개회사를 하는 윤문근 장로
건의사항을 말하는 이관희 장로
검역용 발열감지 시스템 BON-SCAN을 기증 전달하는 최주호 장로(사진 왼쪽)
발열체크하는 모습
인사말을 하는 남선교회전국연회연합회 총무 전원일 장로

 

 

 

 

 

 

유승훈 기자  news@kmc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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