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행사뉴스
전국평신도단체협의회, 매달 모임을 갖고 감리회를 위해 기도감리회의 최근 선거를 위해 우려감도 나타내
김형준 기자 | 승인 2020.09.20 12:13
전국 평신도단체장협의회 중 기념 촬영. 사진 왼쪽부터 오른쪽으로 장로회전국연합회 회장 장호성 장로, 여선교회전국연합회 회장 백삼현 장로, 청년회전국연합회 회장 백승훈 청년, 여장로회전국연합회 회장 최희성 장로, 남선교회전국연합회 회장 유재성 장로, 교회학교전국연합회 회장 최병철 장로, 청장년선교회전국연합회 회장 양영모 장로


선거관리위원회가 전체회의를 개최하여 온 이목이 쏠리던 9월 18일 오후 장로회전국연합회 사무실에서는 감리회를 위해 기도하는 평신도들의 모임이 있었다.

바로 전국평신도단체협의회(회장 장호성 장로)였다. 전국평신도단체협의회는 기독교대한감리회의 총 7개 평신도단체장이 모인 단체로, 감리회의 모든 평신도를 대표하는 협의회라고 할 수 있다. 물론 ‘임의’ 협의회이긴 하지만, 지난 8월 31일 성명서를 낸 것처럼(http://www.kmcdaily.com/news/articleView.html?idxno=593) 힘을 모아 평신도들의 목소리를 모아 감리회에 의견을 전달하는 역할도 해 왔다. 

전국평신도단체협의회에는 장로회전국연합회(회장 장호성 장로), 남선교회전국연합회(회장 유재성 장로), 여선교회전국연합회(회장 백삼현 장로), 교회학교전국연합회(회장 최병철 장로), 여장로회전국연합회(회장 최희성 장로), 청장년선교회전국연합회(회장 양영모 장로), 청년회전국연합회(회장 백승훈 청년)가 있다.

전국평신도단체협의회는 장호성 장로가 회장을 맡은 후로 매월 정기적인 모임을 하고 ▲ 감리회의 현안 ▲ 평신도 단체의 일정 ▲ 현안에 대한 중보 기도 등을 해 왔다.

이날 가진 모임에서는 제34회 감독 및 감독회장 선거와 관련해 원활하게 진행하지 못하는 일정에 대해 우려감을 나타내고, 현재 진행되는 상황 파악과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또 최근 평신도 단체의 일정을 나누며 협력 사항을 체크했다. 회의에 앞서 기도회에서는 최희성 장로가 말씀을 나눴다.

장호성 장로는 “매달 만나면서 더욱 돈독하게 지내고 있다”라며, “우리 평신도 단체는 감리회를 위해 쉬지 않고 기도하고 대안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김형준 기자  news@kmcdaily.com

<저작권자 © 감리교평신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형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1사무실) 서울특별시 마포구 독막로28길 10, 상가 109동 B101-465호(신수동)  
(제2사무실) 경기도 수원시 광교중앙로 170 효성해링턴타워 A동 2116호  |  대표전화 : 1522-3497
등록번호 : 서울, 아52802  |   발행인 : 대표이사 장채광  |  편집인 : 김형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형준
E-mail : news@kmcdaily.com
Copyright © 2020 감리교평신도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