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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장년선교회전국연합회 임원 리더십 캠프 가져임원 단합 및 청장년선교회가 나아갈 방향 나눠
최동훈 권사 | 승인 2020.10.11 22:35
숙소에서 기도회 마치고 기념 촬영

청장년선교회전국연합회(회장 양영모 장로)는 지난 10월 9일부터 10일까지 에코그린타운펜션 어울오름관에서 전국 임원 리더십 캠프 행사를 가졌다. 

각 연회 연합회 현 회장 및 총무단 가족 등 20여명이 참석해 ▲ 청장년선교회 임원의 단합 ▲ 차세대 청장년의 세움과 차기 준비 ▲ 코로나-19 이후 청장년이 나아갈 방향  및 사업 사례 발표 (각연회별) ▲ 차세대 세움과 총회를 위한 기도회 순서대로 진행했다.

이외에도 함께 식사를 하며 단합을 위한 즐거운 한 때를 보내기도 했다.

저녁 식사 모습

기도회에서는  충북연회연합회 직전 회장인 김대성 권사의 인도로  뜨겁게 찬양과 기도로 신앙인의 모습을 다시금 보이며 "청장년선교회는 기도가 답이다"라는 사실을 인지했다. 또 기도회 막바지에서는 현 회장인 양영모 장로를 위해서  전회원이 나와서 합심해서 기도했고, 53대 전국 회장으로 출마한 김지중 장로, 이재원 권사를 위해서도 합심해서 뜨겁게 기도했다. 

행사를 주최한 양영모 회장은 "청장년선교회 전국연합회가 한자리에 모여서 각연회별로 힘겹게 이겨나가는 현실과 처한 상황에 공감하면서 올해 코로나19로  많이 어려운 시기에 각 연회별로 열심히 헌신하시고 섬김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 다음 회장이 잘 세워져서 전국연합회 더 하나되고 열심히 주의 일을 해 나아가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소감을 마친 양 회장은  참석자들에게 로니주스 한병씩을 미리 준비해서  기념으로 전달해 주기도 했다.

간담회 사진

중부연회연합회 회장인 박삼열 권사는 "코로나19로 각 연회마다 한해 계획된 행사에 차질이 생기고 모이기에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청장년선교회의 부흥을 위한 열정과 사명감으로 한마음이 되어 의견을 나누고 뜨겁게 기도할 수 있는 시간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며 "2021년은 지방연합회와 연회의 부흥을 위해 그리고 전국연합회의 부흥을 위해 모든 이들이 합심해 힘쓰기 소망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내년도 청장년선교회 전국연합회 회장으로 출마하는 기호 1번 김지중 장로(남부연회 논산제일교회)는 "이번 임원 리더쉽 캠프를 통하여, 함께 하는 가운데 역사하시는 성령님께서 한 마음으로 기도하게 하시고, 어루만지셔서 회복시키시며,  변화시키심을 보았다"며 "앞으로도 이끄시는 주님께 순종하며,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서로를 알아가고 사랑하는 가운데, 변화하여 자라나는 청장년선교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전국 연합회 회장으로 출마하는 기호 2번 이재원 권사(충북연회 가평교회)도 소감으로 "코로나19로 인해 모든 연회가 어려운 가운데 리더십캠프를 통하여서 청장년선교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이 어디인지 우리가 하나님께 구해야하는 것들이 무엇인지 깊게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서로의 의견을 나누고 서로를 축복하며 뜨겁게 기도하는 청장년의 모습에 가슴 뜨거워지는 기회가 되어, 앞으로도 청장년선교회가 지방과 연회, 전국연합회의 부흥과 하나됨을 위해 기도하며 나아가길 소망해 본다"라고 밝혔다.

서로를 알아가기 위해 시간 가는줄 모르고 이야기를 나누다가 새벽 늦게 잠을 청한 이들은 다음날 오전 8시부터 펜션에서 준비된 아침을 먹고 근처 한택식물원으로 이동해서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는 시간도 가졌다. 오후에는 콩사랑에서 점심을 먹고 모든 일정을  마무리 했다. 
 

한택식물원에서 기념 촬영
콩사랑에서 점심 식사

 

최동훈 권사  news@kmc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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