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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익 권사, 청장년선교회중앙연회연합회 제20대 회장으로 추대김 신임 회장, “임원들의 도움으로 사명을 감당할 수 있다” 협력 요청
김형준 기자 | 승인 2020.12.04 22:47
회장 후보 김홍익 권사의 인사말
신임 임원들의 기념 촬영


청장년선교회중앙연회연합회 제20회 회장에 단독 후보인 김홍익 권사(고척교회)가 추대됐다. 신임 회장이 된 김홍익 권사는 “두려운 마음과 떨리는 마음으로 섰다”며 “우리 임원들의 도움을 간절히 바라고 그 믿음으로 회장직을 해 나갈 수 있다”라며 협력을 요청했다. 

청장년선교회중앙연회연합회는 지난 11월 28일 코로나로 인해 교회가 아닌 더라인웨딩홀이라는 장소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회장을 선출했다. 또 송년회도 겸하면서 그동안 수고한 임원들에게 격려와 함께 수고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공로패를 수여했다. 총 18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총회에서는 사업 보고 및 감사와 회계 보고 등을 통과시켰다. 

이번 총회로 임기를 마친 도선학 회장은 “도와주신 임원들에게 감사드리고, 모든 영광은 하나님께 돌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총회에 앞서 드린 예배에서는 최종호 감독이 ‘사명자가 될 것이다’(요21:17~18)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면서, “청장년선교회 회원들은 이 말씀에서 예수님에게 순종함을 배워야 하고, 자신을 하나님 앞에 고백해야 하며, 타인에 대해 사랑하는가를 물어야 한다”며 “이런 자세를 갖출 때 사명자가 될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 사명을 주신다”고 강조했다.

이날 총회만이 아니라 송년회도 겸해서 청장년선교회 회원들의 가족들도 참여해 같이 식사도 하고 못나눴던 이야기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총회에는 김종필 감리사가 축도로 청장년선교회의 부흥을 빌어주었고, 청장년선교회중앙연회연합회 역대 회장들과 함께 청장년선교회전국연합회 회장 이재원 권사와 총무 김대성 권사도 참석해 총회 개최와 신임 회장의 선임을 축하했다.

직전회장인 조기곤 권사가 송년회에 앞서 기도를 하고 있다
송년회 사회를 맡은 최관영 권사
인사말하고 있는 도선학 회장
공로패를 받고 있는 기획부회장 김홍익 권사
공로패를 받고 있는 국내외선교부회장 오용록 집사(사진 왼쪽)
공로패를 받고 있는 사업부회장 임영빈 권사
공로패를 받고 있는 교육부회장 홍정민 권사
공로패를 받고 있는 영성기도단장 안환기 권사
공로패를 받고 있는 총무 강길원 집사
공로패를 받고 있는 회계 우집섭 권사
공로패를 받고 있는 감사 김용태 권사
공로패를 받고 있는 운영부회장 최관영 권사
감사패를 받고 있는 여주서지방회장 박중환 권사
감사패를 받고 있는 이천북지방연합회장 김현식 권사
공로패를 받고 있는 조직부회장 김중환 권사
공로패를 받고 있는 사회선교부회장 임정수 권사
1년 동안 수고한 임원들과 기념 촬영
송년회를 마치고 기념 촬영 중
개회 예배 사회를 맡은 안환기 권사
개회 예배 중
기도하고 있는 최관영 권사
임원들의 특송
말씀을 전하고 있는 최종호 감독
개회 예배 중
인사말하고 있는 도선학 회장
광고하고 있는 총무 강길원 집사
축도하고 있는 김종필 감리사
개회 예배를 마치고 기념 촬영 중
정기총회 사회를 맡은 도선학 회장
청장년선언문 낭독하고 있는 사회선교부회장 임정수 권사
의사봉을 전달하는 모습
회의를 진행하고 있는 김홍익 신임 회장
신임 임원들의 기념 촬영

 

 

 

 

 

 

 

 

 

김형준 기자  news@kmc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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