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인물
최창환 총무, 한종사협 회장에 선출되다!-24년 되는 역사에서 감리교회 최초로 회장직 수행
황기수 기자 | 승인 2021.02.08 09:23
회장에 선출된 최창환 총무와 임원들

국내 거의 모든 종교 단체가 함께 하는 (사)한국종교계사회복지협의회(이하 한종사협) 총회가 지난 2월 5일(금) 광화문 S타워 21층 VERTEX 세미나실에서 열렸다. 이 총회에서 2021년 제24대 회장으로 감리회 사회평신도국 총무 최창환 장로가 선출됐다. 감리회의 사회복지를 담당하는 부서장 자격으로 참석해 순번에 따라 회장을 맡게 된 것이다. 지난 2010년에도 감리회가 회장을 맡을 순서였으나 감독회장 자격시비로 혼란했던터라 고사할 수 밖에 없었다. 때문에 이번이 감리회로서는 처음으로 회장을 맡은 셈이 되었다.

1998년 창립하여 24년째 맞이한 한종사협은 국가 및 지방단체 사회복지 법제활동과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각 종(교)단 사회복지활동 상호협력과 연대를 위한 교류의 장을 마련하는 일에 집중하고 있다. 또한 보건복지부장관을 비롯해 서울시장, 국회 보건복지위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사회복지정책에 대한 의견도 나눈다.

한종사협에 참가하는 종(교)단은 2020년 11월 기준으로 기독교대한감리회를 비롯해 구세군대한본영, 대한불교조계종, 대한불교진각종, 대한불교천태종, 대한예수교장로회, 서울카톨릭, 원불교, 한국기독교장로회, 한국천주교주교회의 등 10개 단체다.

총회에 참석한 모든 이들과 함께

황기수 기자  hwang-gisu@hanmail.net

<저작권자 © 감리교평신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황기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1사무실) 서울특별시 마포구 독막로28길 10, 상가 109동 B101-465호(신수동)  
(제2사무실) 경기도 수원시 광교중앙로 170 효성해링턴타워 A동 2116호  |  대표전화 : 1522-3497
등록번호 : 서울, 아52802  |   발행인 : 대표이사 장채광  |  편집인 : 김형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형준
E-mail : news@kmcdaily.com
Copyright © 2021 감리교평신도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