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인물
서울연회 남선교회 중구용산지방연합회, 신임회장으로 이관희 장로 추대이관희 장로, "겸손하고 성실한 마음으로 기도하며 회장직분을 감당하겠다"
유승훈 기자 | 승인 2021.02.08 14:26
신임회장, 이관희 장로

기독교대한감리회 서울연회 남선교회 중구용산지방연합회는 2월 7일 일신교회(윤동규 목사)에서 "연합의 영성으로 세상을 변화시키자"는 주제로 제 21차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회장으로 이관희 장로를 추대했다.

이날 당선된 신임회장 이관희 장로는 인사말을 통해 "마음이 무겁고, 어깨가 무거움을 느낀다"고 말하고 지난 2년동안 수고한 맹수영 장로 이하 임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어 "겸손하고 성실한 마음으로 기도하며 회장직분을 감당하겠다"고 소감을 전했고 "남선교회, 특히 평신도가 거듭나야 감리교의 미래가 있다는 확신이 들었다"고 전하며 "기도하고, 회개하여 성령님이 임하심으로 전도할 수 있기를 바라며 남선교회가 거듭나는 2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임기를 마친 맹수영 장로는 "열심히 한다고 했지만 참으로 부족했다. 그러나 저는 새로 시작하는 이관희 회장과 임원들을 위하여 기도와 후원으로 적극 돕겠다"고 전하며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진 총회 시간은 맹수영 장로(남선교회 연합회장)의 진행으로 시작되었고 정남규 장로(역대회장)의 개회기도에 이어 맹수영 장로가 개회선언과 회장인사를 했다. 최희용 권사(남선교회 연합회 서기)가 회원점명과 전 회의록 낭독을 했고 최보술 권사(남선교회 연합회총무)가 사업 및 활동보고를, 이명호 장로(감사)가 감사보고를, 김대성 권사(남선교회 연합회계)가 회계보고를 했고 잠시 정회를 하고 임원선출로 이어졌다.


맹수영 장로는 임원선출을 통해 이관희 장로가 신임회장으로 추대되었음을 선포하고 수고한 임원들에게 금뱃지를 전달했다. 이어 남선교회 기를 전달하였다.
 

말씀, 윤동규 목사(일신교회)

이날 말씀에는 윤동규 목사(일신교회)가 '민족의 발아'라는 제목으로 전했다. 임기를 마치는 맹수영 장로는 장학금을 전달해 마지막 사명을 다했다.

이관희 장로는 맹수영 장로에게 금뱃지를 달아 주었고 신임회장 자격으로 신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처리, 회칙개정 안건과 기타안건을 처리했고 정송옥 장로(역대회장)의 폐회기도 후에 이관희 장로의 폐회 선언으로 21차 정기총회를 은혜 가운데에 마쳤다.

축도, 표순환 감리사(중구용산지방회)
장학금 전달, 맹수영 장로(남선교회 연합회장)
맹수영 장로에게 금뱃지를 달아주는 이관희 신임회장
예배를 마치고 기념사진
사회, 박충남 권사(일신교회 연합회장)
기도, 윤남현 장로(일신교회 직전회장)
성경봉독, 서종택 권사(일신교회)
특별찬양, 일신교회 남선교회원들
특별찬양, 일신교회 할렐루야 찬양대
봉헌기도, 김대성 권사(남선교회 연합회계)
내빈소개, 맹수영 장로(남선교회 연합회장)
남선교회 선언문 낭독, 김일문 장로(남선교회 연합회 운영부회장)

광고, 최보술 권사(남선교회 연합회 총무)

개회기도, 정남규 장로(역대회장)
개회선언, 맹수영 장로(남선교회 연합회장)
회원점명과 전 회의록 낭독, 최희용 권사(남선교회 연합회 서기)
사업 및 활동보고, 최보술 권사(남선교회 연합회총무)
감사보고, 이명호 장로(감사)
회계보고, 김대성 권사(남선교회 연합회계)
수고한 임원들
수고한 임원들에게 뱃지를 달아주는 맹수영 장로
꽃다발 증정
남선교회 기 인수
평신도 단체장들과

유승훈 기자  shyumomo@hanmail.net

<저작권자 © 감리교평신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승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1사무실) 서울특별시 마포구 독막로28길 10, 상가 109동 B101-465호(신수동)  
(제2사무실) 경기도 수원시 광교중앙로 170 효성해링턴타워 A동 2116호  |  대표전화 : 1522-3497
등록번호 : 서울, 아52802  |   발행인 : 대표이사 장채광  |  편집인 : 김형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형준
E-mail : news@kmcdaily.com
Copyright © 2021 감리교평신도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